2020.02.08(Sat)〜2020.04.05(Sun)

특별전 1F

에도 수공예 열전-일본의 미는 장인의 기술과 마음에 깃들다-

特別展「江戸ものづくり列伝」

메이지시대 초기에 일본을 방문한 유럽의 귀족 바르디 백작이 수집한 일본 컬렉션(베네치아 동양미술관 소장)을 일본에서 최초로 공개함과 동시에 에도 도쿄에서 활약한 장인들의 작품과 인생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수공예’를 소개합니다.

 

전시 기간: 2020년 2월 8일(토)~4월 5일(일)

휴관일: 월요일(단, 2월 24일은 개관), 2월 25일(화)

전시장: 도쿄도 에도 도쿄 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