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연구
- 도시역사연구실
- 도시역사연구실은 에도도쿄 연구 센터로서, 소장 자료를 중심으로 한 에도도쿄의 역사, 문화, 생활에 관한 조사·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를 전시와 간행물을 통해 공개·발표하는 동시에, 에도하쿠 컬처와 심포지엄 등 다양한 사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 조사 연구 활동
【1】기반 구축 연구
에도 도쿄 박물관의 학문적 기반인 ‘에도도쿄학’의 계승과 발전을 목표로 수행하는 연구로, 여러 해에 걸친 중기 계획에 따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조사 보고서 등으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2】공동연구
학제적 연구를 중시하는 ‘에도도쿄학’ 연구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다른 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심포지엄, 전시 사업 등에서 환원하고 있습니다.
【3】컬렉션 연구
컬렉션 연구는 에도 도쿄 박물관이 소장한 자료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연구로,소장 자료의 가치를 높이고, 향후 박물관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연구 활동입니다.그 성과는 학술지·사료총서·조사 보고서의 발간,에도하쿠 컬처 개최 등 박물관 활동 전반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2. 서적 편집・발행
도시역사연구실에서는 학술지, 사료총서, 조사 보고서 등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입은 박물관 본관의 문화상품점에서 가능합니다.
3. 에도하쿠 컬쳐(공개 강좌) 실시
‘에도하쿠 컬처’는 에도·도쿄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공개 강좌입니다.에도의 회화와 예능, 무사와 서민의 생활과 연중행사, 발굴을 통해 밝혀진 에도의 마을, 그리고 도쿄가 된 이후의 새로운 문화와 생활 모습 등을 도시역사연구실 연구원과 학예사를 중심으로, 박물관 직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4. 교류사업
【1】국제교류사업
한중일 박물관 국제 심포지엄
2002년부터 에도도쿄박물관은 중국 베이징의 수도박물관, 한국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매년 돌아가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중국, 한국의 도시 박물관 운영과 활동에 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는 중국 심양고궁박물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전국 역사민속계 박물관 협의회
전국 역사민속계 박물관 협의회에 참여하여, 대규모 재해 시 박물관 간 협력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발족 이래, 우리 박물관은 국립역사민속박물관과 함께 사무국 관을 담당하고 있으며, 또한 간토 블록 간사관 중 하나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